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하고 있던 전씨는 영장 기각과 함께 풀려난다.경찰은 추가 수사를 거쳐 전씨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전씨는 지난해부터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이 160조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주장 등을 내보내고,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의 허위 사생활 의혹
버 전한길 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6 이지훈 기자경찰은 전씨가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를 담은 6개 영상으로 모두 3260만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전씨는 더불어민주당 등의 고소·고발로 경찰에 입건된 이후인 지난달에도 ‘울산 석유 90만 배럴 북한